바쁜 학회 일정으로 많은 관광지를 둘러보지 못했지만, 마지막날 갔던 PIER39의 Crab house에 갔던 것만으로 모두
보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푸짐한 킹크랩 구이 한 상과 맛있는 화이트 와인을 즐기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