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교수님 출국 전 연구실 구성원들과 마지막 식사하는 자리를 갖었습니다. 교수님 미국 잘 다녀오시고, 금년 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