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가운데도 스승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졸업생 선배들과 재학생 구성원 모두가 참석했습니다.
어버이의 마음으로 저희들을 베풀어주시는 스승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맛있는 포항 과메기와 전을 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