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컬티 하우스 식사 및 산책
- 2023년 6월 2일 오후 2:57
연구실 대부분의 인원들이 제주도로 학회를 갔고, 서울에 남아 계신 교수님과 몇 명의 연구실 인원들끼리 만나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는 수당삼양 패컬티 하우스에서 하였고, 중식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없어 하늘이 매우 푸르게 보였고, 기분 좋은 더위가 충만한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밥을 먹고 햇빛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이 소중한 일상이,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께도 항상 지속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