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ICIEA 학회 - 박성호
- 2015년 5월 26일 오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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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d by
박성호
박성호
[발표자 후기]
1. 발표 장표
해외학회에서 말로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연구의 본질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발표 장표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장표가 발표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크게 뼈대를 구성하고 연습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2. 자신감
외국어로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인것 같다.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를 포함해서 각국에서 참가한 연구원들도 발표 무대에서는 떨리고 긴장되기는 마찬가지 인것 같다. 또한, 자신감은 실제 연구내용을 떠나서 청중으로 하여금 발표자의 연구에 대한 신뢰감 및 전문성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나는 영어를 잘 못하니깐"이란 생각을 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발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3. 연습
처음에 연습을 하면, 발표 장표도 내용을 전달하기에 부족하고, 입도 자꾸 꼬여서 매우 불안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발표 흐름이 머리 속에 자리 잡기 시작하고, 이는 발표를 조금씩 자연스럽게 만들며 불안감을 완화시켜주었다. 어려운 점은 연습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말이나 장표에서 수정 할 부분이 나타나기에 인내심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청취자 후기]
"Advances in Sensor Fusion and Its Applications"
여러가지 sensor 데이터를 잘 혼합 활용하면 좀 더 정확한 분석 모델 구축이 가능하다라는 개념에 대한 소개였다. 우선, 연구의 배경 및 기존 연구의 소개를 매우 간결하고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장표 구성 및 발표가 인상적이었다. 처음 Data Fusion의 개념을 들었을 떄는 원래 있었던 것이고 연구라 할 수 있으까 생각들었다. 하지만, 모든 연구에서 아주 개괄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파악하는 것은 누구든 쉽게 할 수 있지만 문제를 좀 더 정밀하게 구체화 하는 것은 많은 시간을 고민한 자만이 할 수 있다. 발표을 점점 들으면서 문제가 구체화 되고 그에 맞는 sensor fusion 방법이 소개되었을 때, 앞으로 많은 연구가 이분야에 발생 할 수 있음을 느꼈다.
"mobile based palmprint recognition system"
손바닥의 정보를 통해 기존의 비밀번호, 전자카드, 지문인식 방법보다는 정확하면서 홍채인식 등의 고비용 방법 보다는 저렴하게 신원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였다. 이번 발표는 무엇보다도, 발표자의 발표능력이 인상적이었다. 처음 도입부에서 청중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발표 장표 뿐만아니라 발표내내 강조 할 부분과 빠르게 넘어 갈 부분에서 목소리 톤, 속도 등을 조절하는 모습은 꼭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 이러한 발표능력은 청중들로 하여금 높은 집중력을 이끌어 내고 결과적으로는 연구에 대한 전문성 및 신뢰성을 증가시키는 부분인것 같다.
1. 발표 장표
해외학회에서 말로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연구의 본질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발표 장표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장표가 발표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크게 뼈대를 구성하고 연습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2. 자신감
외국어로 발표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인것 같다.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를 포함해서 각국에서 참가한 연구원들도 발표 무대에서는 떨리고 긴장되기는 마찬가지 인것 같다. 또한, 자신감은 실제 연구내용을 떠나서 청중으로 하여금 발표자의 연구에 대한 신뢰감 및 전문성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나는 영어를 잘 못하니깐"이란 생각을 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발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3. 연습
처음에 연습을 하면, 발표 장표도 내용을 전달하기에 부족하고, 입도 자꾸 꼬여서 매우 불안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연습을 계속하다 보면 발표 흐름이 머리 속에 자리 잡기 시작하고, 이는 발표를 조금씩 자연스럽게 만들며 불안감을 완화시켜주었다. 어려운 점은 연습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말이나 장표에서 수정 할 부분이 나타나기에 인내심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청취자 후기]
"Advances in Sensor Fusion and Its Applications"
여러가지 sensor 데이터를 잘 혼합 활용하면 좀 더 정확한 분석 모델 구축이 가능하다라는 개념에 대한 소개였다. 우선, 연구의 배경 및 기존 연구의 소개를 매우 간결하고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장표 구성 및 발표가 인상적이었다. 처음 Data Fusion의 개념을 들었을 떄는 원래 있었던 것이고 연구라 할 수 있으까 생각들었다. 하지만, 모든 연구에서 아주 개괄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파악하는 것은 누구든 쉽게 할 수 있지만 문제를 좀 더 정밀하게 구체화 하는 것은 많은 시간을 고민한 자만이 할 수 있다. 발표을 점점 들으면서 문제가 구체화 되고 그에 맞는 sensor fusion 방법이 소개되었을 때, 앞으로 많은 연구가 이분야에 발생 할 수 있음을 느꼈다.
"mobile based palmprint recognition system"
손바닥의 정보를 통해 기존의 비밀번호, 전자카드, 지문인식 방법보다는 정확하면서 홍채인식 등의 고비용 방법 보다는 저렴하게 신원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였다. 이번 발표는 무엇보다도, 발표자의 발표능력이 인상적이었다. 처음 도입부에서 청중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발표 장표 뿐만아니라 발표내내 강조 할 부분과 빠르게 넘어 갈 부분에서 목소리 톤, 속도 등을 조절하는 모습은 꼭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 이러한 발표능력은 청중들로 하여금 높은 집중력을 이끌어 내고 결과적으로는 연구에 대한 전문성 및 신뢰성을 증가시키는 부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