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후기








대한산업공학회
추계학술대회가
11
19
하루동안 우리학교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학회가 이전의 학회와 비교하여 크게 달라진 부분은
데이터마이닝 세션이 두드러지게 많이 늘어났으며
,
발표의
양이 많아지니 그 중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연구내용도
많아졌다
.
학계
내에서도 데이터마이닝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 같다
.


들었던
발표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정리해 보자면 이번
학회에는 딥러닝 기법을 산업현장 특히
,
제조업
분야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많았다
.
연구실
내부적으로 제조업 분야에서의 딥러닝 연구사례에
대해 조사한 결과 국내외에 성공적인 사례가 거의 보고
되지 않았다
.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나라 산업공학과에서 제조업 분야의
모니터링
,
이상치
탐지 등의 문제에 딥러닝을 응용하려는 연구방향이
긍정적이라 생각이 든다
.
다만 현재
연구내용은 기존에 모델링 하기 어려웠던 데이터를
대상으로 수행한 연구가 아니라 유연한 모델링 특성을
갖는 딥러닝 기법과 큰 시너지를 내기에는 부족했다
.
추후 우리
학계가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딥러닝 모델을
이용한 연구를 지향할 것이라 생각한다
.







발표후기


이번
학회에서는
supervised
learning

unsupervised
learning

통합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인
hybrid
leanring

convolutional
autoencoder

적용하여 이미지 데이터를 위한 차원축소 모델에 관한
연구내용을 발표했다
.
세션장에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 연구실 사람들도 많았지만 처음
보여주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 질문을 받았다
.
주로
제안하는 모델의 구조에 대한 부분에 관한 것이었다
.
그 중
성호가 한 질문이 앞으로 생각해 볼 주제인데
supervised
learning cost (cross entropy)

unsupervised
learning cost(MSE)

affine
combination
형태의
objective
function

최소화 할 때 둘 사이의 스케일 차이를 고려했는지를
지적했다
.
실제
실험결과에서는 스케일을 고려하지 않아도 각각의
cost
잘 수렴해서 의심을 해보지 못했다
.
추후
연구에는 스케일 차이를 고려하여
objective
function

구성하고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