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 추계 학술대회 - 박성호
- 2014년 12월 1일 오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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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박성호
전체적인 연구흐름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헬스케어 및 의료 데이터 분석과 텍스트 데이터 분석 및 스트림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들이 주를 이루었다.
기억에 남는 발표로는 "Bayesian recommendation"이라는 주제로 POSTECH의 최승준 교수님의 기조강연을 들 수 있다.특히 matrix factorization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파악 할 수 없었지만 Bayesian statistics과 접목되어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파악 할 수 이었다.
다음으로 신현정 교수님이 발표한 "Disease Association and Scoring System based on Biomedical Big Data"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질병에 대한 네트워크를 그리는 기존의 연구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이 연구들이 갖는 한계점을 명확히 파악하여 좀 더 현실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은 반드시 배워야 할 점으로 생각된다.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도 좋지만, 이전에 명확한 목적과 의의가 있을 때 좀 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방법론적인 부분에서 딥러닝을 기반으로 분석한 응용 연구들이 몇몇 존재 하였다. 딥러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는 있었지만, 방법론 이전에 연구의 목적 및 의의가 잘 잡혀있어야만 접목된 방법이 좀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학회에서 우리 연구실 인원들이 많이 참석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과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발표로는 "Bayesian recommendation"이라는 주제로 POSTECH의 최승준 교수님의 기조강연을 들 수 있다.특히 matrix factorization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파악 할 수 없었지만 Bayesian statistics과 접목되어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파악 할 수 이었다.
다음으로 신현정 교수님이 발표한 "Disease Association and Scoring System based on Biomedical Big Data"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질병에 대한 네트워크를 그리는 기존의 연구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이 연구들이 갖는 한계점을 명확히 파악하여 좀 더 현실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은 반드시 배워야 할 점으로 생각된다.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도 좋지만, 이전에 명확한 목적과 의의가 있을 때 좀 더 의미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방법론적인 부분에서 딥러닝을 기반으로 분석한 응용 연구들이 몇몇 존재 하였다. 딥러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는 있었지만, 방법론 이전에 연구의 목적 및 의의가 잘 잡혀있어야만 접목된 방법이 좀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학회에서 우리 연구실 인원들이 많이 참석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과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