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을 어찌할까?


회의시간이 되고서야 자기 오피스를 출발하는 분들...

다른 사람들 얘기가 시작되면 휴대폰 꺼내드는 분들...

회의 중 휴대폰이 울리면 받으면서 슬금슬금 나가는 분들...

회의시간에 노트북 가져와서 자기 일 하는 분들...

식사하러 가서 본인 수저 챙기지 않고 가만히 계신 분들...

엘리베이터 타고 내릴 때 그냥 휴대폰에 머리 처박고 계신 분들...

위와 같은 행동을 하시면서 전혀 미안해 하지 않으시는 분들...


위 글에서 "분"을 "놈"으로 바꾸니 좀 더 자연스럽게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