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일부터 2일까지 강릉으로 연구실 워크샵을 갔다 왔습니다.



2012년 한 해를 정리하고 힘찬 2013년의 출발을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도 2013 평창/강릉 스페셜 올림픽을 관람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쇼트트랙을 관람하였는데 지체장애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보며 평소 우리 생활을 돌이켜 볼 수 있었고 겸손해 져야겠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도에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DMQM 연구실의 끊임없는 도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