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산업공학회 한국경영과학회 춘계 학술대회 - 조수곤
- 2014년 5월 19일 오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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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곤
조수곤
2014년 대한산업공학회 및 한국경영과학회 춘계 공동학술대회는 통계/ 품질, 생산/물류, 최적화 이론 및 응용 및 인간공학 등의 산업공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총 망라한 주제로 구성되었다. 금요일 오전 9시에 도착한 부산 벡스코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마다의 주제로 성심성의껏 발표를 준비한 사람들과 그 내용을 경청하려는 많은 사람들로 활기찼다. 이중, 관심을 끌었던 몇가지 연구발표 주제를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국내 영화 포털 사이트의 평점 추이 분석을 통한 WOM 및 영화 흥행실정 분석"은 국내 포털사이트에 영화 평점 데이터를 수집하고, Manipulation data 를 검출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였다. Literrature review 를 꼼꼼하게 수행하여, 연구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였던 점과 데이터의 기초 데이터를 관찰하고 Clustering 을 통한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다만, 데이터의 분석의 과정에 가정에 기반하고 있어 조금 아쉬웠으나, 진행중인 연구임을 감안하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예맥족: 사이버 공간에서 비상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된 박순달 서울대 명예교수님의 특별세션은, 우리 젊은 학도들이 앞으로 연구의 목표를 설정하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박순달 교수님은 사어버 공간(cyber space)라는 새로운 기회의 영토의 생성과정과 함께 한민족의 기원을 설명하시면서, 한민족이 사이버 공간에서 이제 막 이륙을 하고 있는 현재 상황과 함께, 창공을 비상해야 하는 그 이유를 거시적 안목으로 설명 해 주셨다. 나는 학술대회에서 경험이 많으신 교수님들의 혜안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좀더 많아 질 수 있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지식재산" 세션에서 발표된 내용들은 "특허 문헌"에 대한 연구들이 발표되었다. "인수 특허의 활용 패턴", "특허의 출원인용 및 심사관인용의 행태", "네트워크에 기반한 청구항 분석" 라는 제목 아래 설명된 내용들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의 가능성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을 탐구함에 있어서, 그 분석을 위한 아이디어, 방법론등의 경계가 없음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연구영역을 탐색하기 위해서는 깊이있는 기반지식의 습득 또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점을 또 다시 알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다. 어쩌면, 새로운 분석방법과 그에 대한 남과 다른 결과를 경쟁적으로 생산하는 현재 상황에서, 기본을 돌아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국내 영화 포털 사이트의 평점 추이 분석을 통한 WOM 및 영화 흥행실정 분석"은 국내 포털사이트에 영화 평점 데이터를 수집하고, Manipulation data 를 검출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였다. Literrature review 를 꼼꼼하게 수행하여, 연구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였던 점과 데이터의 기초 데이터를 관찰하고 Clustering 을 통한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다만, 데이터의 분석의 과정에 가정에 기반하고 있어 조금 아쉬웠으나, 진행중인 연구임을 감안하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예맥족: 사이버 공간에서 비상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된 박순달 서울대 명예교수님의 특별세션은, 우리 젊은 학도들이 앞으로 연구의 목표를 설정하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박순달 교수님은 사어버 공간(cyber space)라는 새로운 기회의 영토의 생성과정과 함께 한민족의 기원을 설명하시면서, 한민족이 사이버 공간에서 이제 막 이륙을 하고 있는 현재 상황과 함께, 창공을 비상해야 하는 그 이유를 거시적 안목으로 설명 해 주셨다. 나는 학술대회에서 경험이 많으신 교수님들의 혜안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좀더 많아 질 수 있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지식재산" 세션에서 발표된 내용들은 "특허 문헌"에 대한 연구들이 발표되었다. "인수 특허의 활용 패턴", "특허의 출원인용 및 심사관인용의 행태", "네트워크에 기반한 청구항 분석" 라는 제목 아래 설명된 내용들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의 가능성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을 탐구함에 있어서, 그 분석을 위한 아이디어, 방법론등의 경계가 없음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연구영역을 탐색하기 위해서는 깊이있는 기반지식의 습득 또한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는 점을 또 다시 알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다. 어쩌면, 새로운 분석방법과 그에 대한 남과 다른 결과를 경쟁적으로 생산하는 현재 상황에서, 기본을 돌아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