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12월 9일 오후 2:03
- 조회수: 970
박영준
1. 발표준비과정
이번 발표는 공동 연구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것으로 앞선 학회에서 발표를 했던 강필성 교수, 조수곤 선배의 뒤를 이어 발표를 하는 것이라 이미 다른 슬라이드를 참조할 기회도 충분하였고 동일한 내용에 대해 한 번 발표를 들어 개선점에 대해 생각한 부분이 있었다. 따라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실험을 통해 보완하였다.
2. 발표 시 아쉬웠던 점과 개선방향
발표가 끝난 뒤 교수님께 받은 코멘트에 따라 군집화 방법에 대해서는 1장의 슬라이드로 간략히 설명했어야 했다.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이 다소 길게 추가 되면서 전반적인 발표에 있어 이질감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발표 당일 매우 저조한 컨디션으로 발표를 했다. 이러한 컨디션 저하는 발표를 하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고 자세가 흐트러지는 결과를 낳았다. 나름의 상황이 여의치는 않았지만 결과물로 말하는 프로의 자세를 생각해 본다면 발표 당일 아침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내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좀더 스스로를 철저하게 관리했어야 했다.
3. 발표 후 나온 질문 목록과 답변 평가
질문 1
군집분석을 통해 찾은 하위 네트워크에서 중심이 되는 의원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까?
답변 1
네 있습니다. 하나의 군집을 독립적인 네트워크라 보고 그 안에서 centrality degree 등의 measure를 이용한다면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평가 1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으로 적절히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했다고 판단한다.
----------------------------------------------------------------------------------------
질문 2
국회의원에 대한 참고문헌으로 미국에 대한 것도 있는데 리뷰를 했습니까?
답변 2
아닙니다.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평가 2
위의 답변 보다는 다음의 답변이 더 좋았을 거라 생각이 든다.
"아닙니다.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국회를 분석하는 데는 국내의 레퍼런스가 국내 실정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해외사례의 논문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추후 연구 계획에 포함된 미국의 국회를 분석할 때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