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예의
- 2010년 11월 29일 오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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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성범 교수님
김성범 교수님
최근들어 의사전달의 수단으로 이메일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메일을 보낼때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상대방이 여러분의 이메일을 받았을때 예의가 갖추어져 있을때와 그렇지 않았을때 많은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예의를 갖춘 메일을 보냈을때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를 훨씬 쉽게 얻을 수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혹시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직책이 낮은 경우에도 예의를 표해준다면 여러분들을 한층 더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친구들끼리 주고 받는 메일에는 큰 격식을 차릴 필요가 없으나 윗 사람들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낼때는 반드시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문예:
김고려 교수님께, (김고려 부장님께, 김고려 과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김데마라고 합니다. (자기에 대한 간단한 소개)
--- (전달할 내용을 적음)
감사합니다. (특별히 감사하지 않아도 그냥 쓰는 것이 좋음)
김데마 드림 (혹은 김데마 올림)
영문예:
Dear Dr. Kim, (Dear Mr. Kim,)
I am Dema Kim, a graduate student in the School of Industrial Mangement Engineering at Korea University.
--- bluh bluh bluh---
Thanks. (Thank you.)
Best regards (Regards, Sincerely,)
Dema (이름을 쓰면 보다 친근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