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의사전달의 수단으로 이메일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메일을 보낼때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상대방이 여러분의 이메일을 받았을때 예의가 갖추어져 있을때와 그렇지 않았을때 많은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예의를 갖춘 메일을 보냈을때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를 훨씬 쉽게 얻을 수 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혹시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직책이 낮은 경우에도 예의를 표해준다면 여러분들을 한층 더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친구들끼리 주고 받는 메일에는 큰 격식을 차릴 필요가 없으나 윗 사람들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낼때는 반드시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문예:

김고려 교수님께, (김고려 부장님께, 김고려 과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김데마라고 합니다. (자기에 대한 간단한 소개)

--- (전달할 내용을 적음)

감사합니다. (특별히 감사하지 않아도 그냥 쓰는 것이 좋음)

김데마 드림 (혹은 김데마 올림)



영문예:

Dear Dr. Kim, (Dear Mr. Kim,)

I am Dema Kim, a graduate student in the School of Industrial Mangement Engineering at Korea University.

--- bluh bluh bluh---

Thanks. (Thank you.) 

Best regards (Regards, Sincerely,)
Dema (이름을 쓰면 보다 친근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