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수님과 연구실 멤버 전체가 압구정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폴레옹 빵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압구정 CGV에서 던칸 존스 감독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영화 소스코드(Source Code)를 관람했습니다. 8분간의 시간동안 과거의 남의 기억속에서 열차 폭탄 테러 사건의 용의자를 찾는 전형적인 SF 액션 영화였습니다. 

영화관람후 근처 베이징덕에서 오리요리로 저녁을 하고 인근 호프집에서 간단히 입가심을 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기억에 남을 하루였습니다.